한국드론박물관, 거제시 산림재선충 드론항공 방제

거제 화도 60ha 소나무재선충 방제

드론항공방제

정천권

작성 2020.09.14 12:32 수정 2020.09.14 15:46

(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진주의 한국드론박물관과 거제시 산림조합이 시행중인 거제시 화도 일원의 소나무재선충 방제작업이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펼쳐졌다.

 

거제시 화동 일원의 약 60ha에 대해 사흘간 드론항공방제를 실시하여 국토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소나무재선충 1차 방제작업을 시행했다.

 

 

방제작업을 통해 거제의 천혜의 관광자원들을 보존하고 소나무재선충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또 다른 병해충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실시한 이번 방제작업은 드론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인간의 역할을 드론이 많은 부문에서 대신해 줄 뿐 아니라 미래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한 영역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번 방제작업의 공동분담을 맡은 한국드론박물관 손윤제 관장은 드론은 방제뿐 아니라 앞으로 모든 산업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 성장산업인 드론산업의 핵심 역할을 위해 항공우주산업의 단지인 사천에 드론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dn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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