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 대전서 개막

김재호

작성 2020.09.13 19:57
대전 안영동 생활체육 시설단지 축구 경기장 선수 200여명 참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이사장 김재호)과 한남대학교 유소년축구(단장 김진태)‘2020 전국 초등축구 능력향상 스토브리그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대전 안영동 생활체육 시설단지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소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은 여성가족부 축구부 창단 계획에 앞서 대전이 전지훈련의 중심메카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한 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를 주최, 전국 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 성과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초등축구 시즌을 앞두고 팀 간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축구 능력향상 스토브리그는 청소년 선수 200여 명과 지도자뿐만 아니라 100여명의 학부모들도 대거 대전을 찾아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안영동에 생활체육시설단지의 발전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브리그를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는 청소년축구 활성화와 대전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해 내년부터는 다문화 참가팀 섭외, 문화탐방의 기회 제공 등 다각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성공적 개최를 발판으로 2021년 안영동 생활체육 시설단지 축구장을 청소년축구 전지훈련의 메카, 대전을 만들 수 있는 전략사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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