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시냇가 김 기성 / 오늘의 기도 /한국의시마이아트

오늘의 기도/푸른시냇가 김기성 시인

지형열

작성 2020.07.28 06:08 수정 2020.07.28 06:08


오늘의 기도

푸른시냇가 김 기성

 

빨간 석류알처럼 오늘도 미소만

산들 건네주고

 

내가 가진 좋은 것

품에 안겨주는 사랑

가을처럼 예쁜 맘

 

하늘 처럼 밝은 맘

바람처럼 착한맘

마법을 걸어서

 

예쁘게 사랑하리 아름다움 노래하리

기쁨으로 찬양하리


김기성 시인



[한국의시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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