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환 / 시 손영란

손영란 시 / 회환 / 손영란시인

지형열

작성 2020.07.18 12:34 수정 2020.07.18 12:34

 


회환 / 손영란 시인


가고 오는 날들이

바람 같아도

그아픔이 서럽게

엄습할지라도

 

나의 노래여

사랑의 시여

하늘 쌓는 기도여

 

꿈길 적시는

내 심연의 바다가

되어다오


시인 손영란



[한국의시 마이아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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