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축복/벼리영작가/벼리영화가

벼리영작가/둥지~축복 /벼리영화가

벼리영

작성 2020.05.01 22:31 수정 2020.05.01 22:32

둥지~축복  116.8×91 cm / Mixed media


작품속에서

깊은 바다와 같은 평화로운 휴식을 기원해 봅니다. 

들꽃처럼 향기 있는 사람으로 살길 원합니다

또다시

살아 남은 들녘의 작은 생명들이 

희망으로 빛나는 가을

하루 하루 설레임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를 이끄시는 신의 손길과 

도움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해 봅니다



byeo lee young 벼리영 작가 (화가,시인,아동문학가,시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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