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숙작가 작품01,Kim Oksuk,/양귀비1,2/마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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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숙

작성 2020.04.14 03:48 수정 2020.04.14 03:49
양귀비1 순지에채색,분채 72.7×53.0cm


모란이 후덕한 미색이라면 양귀비는 치명적인 매력이다.

무릇 아름다운 것은 독이 있다.

안타깝게도 꽃은 열흘 보기 어렵고 지기 쉽다.

양귀비의 꽃말 또한덧없는 사랑이다.

그러나 사랑의 덧없음은 그저 인간사일 뿐,

독이 든 아름다움이기로서니 꽃을 탓하랴   -손철주


양귀비2 순지에채색,분채 72.7×53.0cm


김옥숙작가 작품01,Kim Oksuk,/양귀비1,2






김옥숙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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