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욱시인/그리움/한국의 시

한국의시/그리움/조병욱시인

구영미

작성 2020.04.03 02:44 수정 2020.07.15 04:05


나의서재 / 샘풀 입니다.



시인 조병욱, 그리움


봄이 오늘 길목에

동장군 추외가 매섭네.

아무렴

오는 봄을 막아설 뉘 있으랴.

홍매화 꽃이

벌 나비

어서 오라 손짓하며

가는 길을 막아서네.

봄아!

아-그리운 봄아!

어서어서 애타는

이 마음 달래 주렴.

​[한국의 시 조병욱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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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 구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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